(실망을 안 긴) 호주 농업 비자 업데이트

최근, 호주 연방 정부를 노동당(Labor Party)이 꾸리면서, 작년에 큰 희망을 주면서 발표 되었던 호주 농업 비자에 대한 실망이 더 해졌다. 작년, 글로벌 판데믹으로 인해, 호주로 들어 오는 대부분의 국제선이 끊기면서, 그간 워킹헐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이 주로 해 왔던 호주 농업 및 관련 계통, 어업, 도축업, 산림업 등, 일차 산업 운영에 많은 차질이 생겨, 호주 연방 자유당…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들, 호주로 오세요!!

2021년 11월 22일 (오늘) 호주 스콧 모리슨 연방 정부 수상은, 2 회에 걸쳐 공식 인정 백신으로 접종을 받은 분 (질병 관리청에서 발행하는 백신 접종 증명서 발급 및 소지 필수); 그리고 호주로 여행하기 3일 이내에 코비드 검사 음성 결과를 얻은 분; 그리고 유효한 호주 비자를 소지하신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들에게 국경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위 조건에 해당한다면,…

호주 농업 비자에 대하여 Australian Agriculture Worker Visa (Ag Visa)

글로벌 판데믹으로 인해, 호주로 들어 오는 대부분의 국제선이 끊기면서, 그간 워킹헐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이 주로 해 왔던 호주 농업 및 관련 계통, 어업, 도축업, 산림업 등, 일차 산업 운영에 많은 차질이 생겼다.   호주 이민부는 지난 2021년 8월 23일, 2021년 9월 말부터 농업 비자를 만들어 농업 비자 소지자들이 호주로 입국한 후에, 농업 분야에 종사하고, 호주 영주…

코로나 바이러스와 호주 고용주 후원 임시 (457 & TSS) 비자 소지자

2020년 초에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호주에 고용주 후원 임시 비자(457 혹은 TSS)를 소지하고 살고 계시는 한국 교민들의 고초가 심할 것으로 예상한다. 호주 영주권을 얻기 위해,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공부를 했고, 성실하게 일을 했고, 호주에 세금을 내고 사셨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고용주의 사업체가 정체되었으며, 혹은 고용 조건이 바꾸었고, 하지만 호주 정부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코로나 바이러스와 호주 임시 비자 소지 거주자들 (빅토리아 주 학생 비자 소지자 구제책)

현재 (2020년 4월 29일) 호주 관광 비자 소지하고, 호주에 체류하는 대한 민국 국민의 체류 조건은 다음과 같다: 호주 정부가 시행하는 모든 규칙을 잘 지켜야 하며, 한국으로 귀환하기를 권고하며, 한국으로 귀환할 수 없다면, 호주에 계시는 동안 합법적인 비자를 계속 소지할 수 있도록 새 비자를 신청하시고 승인 받아야 한다. 또 현재 호주에 체류 중인 호주 학생 비자…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 사태 – 상업용 (Commercial) 임대 계약 및 거주용 (Residential) 임대 계약

코로나 바이러스 비상 사태 – 상업용 (Commercial) 임대 계약 및 거주용 (Residential) 임대 계약   상업용 (Commercial) 임대 계약       2020 년 4 월 7 일, 호주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타격을 받은 중/소 기업이 갖고 있는  상업 임대 계약 (Lease) 원칙에 대한 의무적 행동 수칙을 승인했다. 이 행동 수칙은 아래 조건을 만족하는 사업체에…

코로나 바이러스 – 호주 연방 정부의 경제 구제책 (JobSeeker or JobKeeper)

                          질문 JobSeeker JobKeeper 누구에게 (Who is eligible?) 호주 영주권 및 시민권자 호주 영주권 및 시민권자 및 444 비자 소지 뉴질랜드 시민권자 누가 지불하나? (Who pays?) Centrelink Australian Taxation Office 누구에게 지불하나? (Who receives?) 직장 잃은 본인에게 직장의 고용주에게 먼저 지불하고, 고용주가 직원에게 이어서 지불 지불하는 이유 (Why pay?) 직장을 잃었기 때문 고용 상태를…

코로나 바이러스, 자영업 세입자, 소규모 건물주 – 호주 정부의 대책

2020년 3월 29일 일요일 오후, 호주 수상은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상업용 건물 (그리고 주거용 집)을 세입자에게 임대해 준 건물주들은 앞으로 6개월 동안 세입자가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세를 적게 내거나 못 낸다 하더라도 (즉, 임대차 계약을 어긴다 하더라도) 그 세입자를 내쫒거나 임대차 계약을 파기할 수 없다”. 이어서, 호주 수상은 “특히, 상업용 건물의 건물주와 세입자는 앞으로 6개월을…

코로나 바이러스와 유언장 작성 필요성

요즈음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질병이 퍼져, 전 세계가 죽음의 공포에 떨며 전전 긍긍하고 있다. 아무리 힘이 센 장사도, 국가도 죽음 앞 에선 어쩔 도리가 없다.   이런 죽음의 공포를 체험한 결과 생사의 도리를 깨친 스님이 있으니, 구 한말 조선 왕조 시대 경허 스님 일화가  떠오른다. 옛날 처음 출가했던 시절 자신을 가르쳤던 스승을 방문하려고 길을…

COVID-19 (코로나바이러스)와 호주 출입국 (출처: 호주 이민부) – 2020년 3월 30일 현재

호주 시민과 영주권자 호주 출국 제한 호주에서 출국하는 경우 호주 시민과 호주 영주권자는 2020년 3월 25일 12시(AEDST )부터 해외 여행에 제한을 받습니다. 다음 경우에는, 여행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보통 호주 이외의 국가에 거주하는 사람  항공사와 해상 승무원 및 관련 안전 요원  특별 카테고리(서브클라스 444)를 소지한 뉴질랜드 시민은 생물보안 결정 목적상의 영주권자가 아니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