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배우자 비자 업데이트와 농업 비자에 대하여
호주 이민부는 현재 약혼자 비자, 임시 배우자 비자, 그리고 영주 배우자 비자등을 활발하게 심사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비자 신청인의 신체 검사 결과 및 경찰 신원 조회등 모든 자료가 갖추어진 배우자 비자 사안들의 처리는 더 빠르다고 밝혔다. 배우자 비자를 신청해 놓고, 케이스 오피서의 심사와 비자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면, 이민 대행 변호사의 도움으로 신체 검사와 경찰 신원…
호주 이민부는 현재 약혼자 비자, 임시 배우자 비자, 그리고 영주 배우자 비자등을 활발하게 심사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으며, 비자 신청인의 신체 검사 결과 및 경찰 신원 조회등 모든 자료가 갖추어진 배우자 비자 사안들의 처리는 더 빠르다고 밝혔다. 배우자 비자를 신청해 놓고, 케이스 오피서의 심사와 비자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라면, 이민 대행 변호사의 도움으로 신체 검사와 경찰 신원…
사랑이 넘쳐 결혼을 했거나, 동거를 하면서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지만, 헤어져야 한다고 결정한 다음에는 이별의 고통이 따른다. 별거(separation)를 시작하는 순간 아래의 문제들을 숙고해야 한다. 자녀 문제 (Children): 별거 당사자들에게 자녀가 있는 경우, 누가 자녀들을 키울 것인지, 또 자녀와 같이 살지 않는 부모의 자녀 접견권은 어떻게 합의할 것인지. 당사자 간에 합의가 안 되면 피치 못하게 법원이…
한 때 해외 유학이나 해외 이민 때문에 전 가족이 공항에 나와, 가는 사람을 아쉬어 하며, 온 가족이 한바탕 눈물 흘렸던 아련한 때가 있었다. 지금은 한국도 경제적으로 많이 발전하여, 이 삼십년 전보다 고국을 쉽게 또 자주 방문하는 관계로 옛날의 눈물어린 공항의 이별 광경도 많이 줄었으나, 이 곳에 살면서 각 가지 인생사 문제를 법적으로 대하는 필자에게 아직도…
호주 배우자 비자 – spouse visa from outside Australia, eg Korea 호주 밖 (예, 한국) 에서 신청할 수 있는 호주 배우자 비자는 두 종류로서 (1) 호주 영주권자, 호주 시민권자, 적격의 뉴질랜드 시민권자의 배우자와의 결혼과 사실혼을 근거로 한 배우자 비자(309/100 비자), 혹은 (2) 호주 영주권자, 호주 시민권자, 적격의 뉴질랜드 시민권자와 결혼을 약속한 사람을 위한 약혼자…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살다보면 한국과 다른 것이 많다. 그중의 하나가 결혼문화인데, 한국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않고 같이 부부같이 사는 수가 많다. 이렇게 결혼을 하지 않고 부부처럼 사는 것을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이라 하는데, 2009년 3월1일부터 이런 사실혼 관계로 살다가 헤어지는 경우 재산 분배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정리한 법이 발효되었다. 서양의 기독교 문화도 한때는 마치 조선시대의…
혼전 재산 분배 계약서(pre-nuptial agreement)와는 별개로 2008년 12월1일 이곳 빅토리아 주 정부에서 입법화 된 사실혼 재산 분배 계약서와 그에 관련된 법을 설명하겠다. 혼전 재산 분배 계약서는 결혼을 앞두고 결혼 당사자 간 각자가 갖고 있는 재산에 현저한 차이가 있을 경우, 재산이 많이 있는 쪽을 보호하기 위해서, 추후 이혼 시 분배 재산을 어떻게 나눌지에 관한 계약이었다. 이에…
접근 금지령은 각주마다 명칭이 다르나, 같은 목적이나 뜻을 갖고 있다. 이곳 빅토리아 주에서는 Intervention Order, NSW에서는 AVO(Apprehended Violence Order), 남부호주 또는 서부 호주에서는 Protection Order라고 한다. 이런 접근 금지령의 목적은 대개 가족관계에서 구성원 간(부부)에 사이가 나쁠 때, 흔히 사용된다. 예를 들면, 가정불화가 있는 경우, 부부문제를 대화로 풀지 못하고, 어느 한편이 상대에 대해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