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매시의 변호사의 역할(Roles of purchaser’s lawyer)과 중요성
호주에서 살다보면 한국과 다른 점이 많다. 그 중의 하나가 집을 사거나 사업체를 사는 경우, 자신의 변호사를 선임하여 일을 진행시키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이곳의 변호사는 약방의 감초처럼 거래가 있는 곳에 대부분 개입하게 되어 있다. 영미법의 전통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인이 보면 자기 돈을 내고 또 은행 등에서 주택 구입자금의 일부를 빌려 집을 사려는 것이 그리 어렵게…